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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생활자세의 필요성「자신의 부패가능성에 대한 철저한 점검 필요」

  • 작성일2011.04.14 09:36
  • 분류윤리경영
  • 조회수1,484


공직자 청렴가이드

올바른 생활자세의 필요성
「자신의 부패가능성에 대한 철저한 점검 필요」


부패는 공직자의 일생을 망치는 치명적인 위험이다. 처음부터 부패를 작심하고 공직을 시작
하는 공직자는 거의 없다. 처음에는 거의 대부분 청운의 뜻을 품거나 존경받고 안정적인 삶을 희망하며 공직을 시작한다. 공직 출발 후 얼마 동안은 그런 유혹을 단호히 뿌리칠 줄도 알고 반듯한 공직의 삶을 지향하며 꿋꿋하게 자신을 지켜간다.

그러나 공직 근무 기간이 어느 정도 되면서 차츰 이러저러한 인간관계를 기관 안팎으로 맺게 되고, 또 정부 업무가 내부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게 되며, 또 세상은 혼자만 살 수 없다는 것을 체득하면서 차츰 소규모의 부패 유혹에 피치 못하게 자신을 맡기게 되는 경우가 생겨난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처음 한 두 번의 작은 부패는 발각되지 않고 그냥 넘어갈 수도 있다.

그러나 세상은 결코 그렇게 만만치가 않다. 부패 행위자가 잡히는 데에는 주변의 제보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세상은 그 만큼 공직자를 예의 주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공직에는 기본적으로 사회 구성원들에게 득과 실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크고 작은 권한이 부여되어 있다. 이로 인해 공직에는 항상 부패의 유혹이 뒤따르게 마련이다.


그 만큼 공직자들은 다른 직업의 사람들에 비해 부패 유혹에 상시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근무 환경 속에서 일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공직자는 부패로부터 자신을 지켜내야 하는 것이고 실제로 세심한 주의를 평소에 기울이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부패로부터 자신을 보호해 내어 공직자로서 자신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다.

그러나 부패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일은 타고난 개인적 양심을 스스로 고취하는 것만으로 해 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철저히 자신의 부패 가능성을 점검하고, 관련 규정과 절차를 숙지하며, 부패의 기회로부터 자신을 단절시키는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하고, 각종 훈련을 통해 자신을 단련시켜야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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